람보르기니 타우리88, 명품 스마트폰 한정판매 660만원 스펙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가 이번에 6000만달러 (약660만원)의 초고가 스마트폰인 타우리88을 올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 한다고 밝혔는데요.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단 한번도 고가 수입 스마트폰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람보르기니의 타우리88 명품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모바일 제품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가진 블루사피러 코리아가 초고가 스마트폰 "람보르기니 모바일 88 타우리"의 국내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현재 국내 통신 유통 총판사들과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총판과 계약이 마무리되면 곧바로 전파인증을 받고 판매를 시작 하겠다는 계획을 내새웠습니다.

우선 블루사피러코리아는 지난해 람보르기니 이어폰 제품 판매를 시작하며서 보수적인 한국 시장에서도 고급 IT제품이 판매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하여 이번 "람보르기니 모바일 88 타우리"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88 타우리"는 이번 달 초에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전자제품박람회(CES)에 전시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는데요. "88 타우리"은 창업자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출생연도를 기념하여 모델별로 총 1947대만 한정 생산해 판매 된다고 합니다. 우선 색상 별로 8개의 모델이 있고, 국내(한국)에서는 1500대만 한정 판매 한다고 전했습니다. 우선 명품 스마트폰 이기 때문에 일반 휴대폰매장에서는 구매 할 수 없으며 우선 6000달러(메달), 6300달러(골드) 두 종을 백화점 명품관 등 위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명품 스마트폰이라고는 하지만 하드웨어 사양은 현재 나와 있는 "삼성 갤럭시S5"급이라고 하는데요. 5인치 디스플레이, 램 3GB, 2.3 프로세서, 64GB 저장장치, 2000만 화소 후면카메라, 배터리 3400mAh로 탑재 되어 있으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4.4 킷캣을 사용 한다고 합니다. 우선 이중 가입자식별모듈(USIM) 제품으로 단말을 구매한 후에 원하는 통신사의 식별모듈을 꽂기만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우선 이번 람보르기니 "타우리 88"을 시작으로 람보리기니 이어폰, 헤드셋, 스마트폰, 스마트워치로 이어가면서 람보르기니의 모바일 제품군을 하나 둘 판매를 이어갈 것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엄두도 나지않을 가격대이기 때문에 매니아층의 이용자만을 유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가지 람보르기니 타우리88, 명품 스마트폰 한정판매 및 스펙에 대한 포스팅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