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신형 뉴 카이엔 GTS, 드디어 국내 출시 어떤 모습일까?


포르쉐코리아에서 오는 3월 19일 <뉴 카이엔 GTS> 모델을 국내에 출시 한다고 밝혔습니다. 뉴 카이엔 GTS는 3.6리터 V 바이터보 엔진이 카이엔 S에 창착된 신형 파워 유닛의 성능을 한층 더 성능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장착되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연료 소모는 최대한으로 줄이고 성능은 최대한으로 더욱 강화한 것입니다.


뉴 카이엔 GTS 모델 디자인은 역시 GTS라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포티한 모습과 포르쉐 탑 모델인 카이엔 터보에서 볼 수 있는 프런트 엔드, 더블 LED 프런트 라이트, 프런트 LED 안개등까지 더욱 더 이번 뉴 카이엔 GTS 모습이 카이엔 터보의 특징을 그대로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부 인테리어 역시 위에서 말씀 드린 것 처럼 포르쉐 GTS 특유의 스포티함을 볼 수 있습니다. 내부의 인테리어의 설명을 드리자면 8way 전동 조절식 GTS 스포츠 가죽 시트와 알칸타라 소재의 GTS렌터링 헤드레이트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내부 인테리어의 재질 역시 알칸타라 가죽이 대폭 적용되었습니다.


GTS 버전의 인테리어 패키지로 설명을 드리면 "카민 레드", "로드움 실버" 색상(컬러) 선택이 가능합니다. 타코미터와 장식 스티칭, 헤드레이트 레터링과 안전 벨트 컬러 등을 선택한 색상(컬러)로 변경됩니다.


옵션에 대해서 설명을 이어 나가면 외부의 기능과 옵션도 보실 수 있습니다. 대형 에어 인테이크가 특징으로 터보 노즈 섹션, 사이드 실과 휠 아치 익스텐션이 포함된 스포치 디자인 패키지가 기본으로 장착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휠 아치 익스텐션에는 루프 스포일러 및 차량의 리어 하단과 바디를 동일한 색상으로 적용했습니다.


대부분의 레터링뿐만 아닌 RS 스파이더 디자인의 20인치 휠와 베기 테이파이프,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LED 리어 램프까지 대비 효과가 우수한 것을 인정받은 블랙 컬러를 사용해 차량을 완성시켰습니다.



요즘 차량 출시 할 때 대중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편의사양과 안전사양 입니다. 이번 신형 뉴 카이엔 GTS 모델에도 최첨단 기능들이 대거 추가 되었습니다. 오토 스타트 및 스탑 기능, 탄력주행 기능이 가능한 뉴 8단 팁트로닉 S, 4포인트 LED 주간 주행등이 포함되어 있는 바이제논 메인 헤드라이트,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 자동 부트 리드 등의 옵션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엔진의 경우 전 작에 있던 V8 자연 흡기 엔진과 비교를 하게 되면 출력은 440마력으로 기존 대비 20마력 증가하였고, 토크는 61.22kg.m으로 8.67kg.m 증가하였습니다. 이번 뉴 카이엔 GTS는 정지상태에서 5.2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하면서 더욱 놀라운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옵션을 장착 시에는 0.1초 빨라진 5.1초이며, 전 모델 대비 0.5초가 단축되었습니다.


포르쉐 뉴 카이엔 GTS 최고속도는 262km/h으로 엄청난 속도를 보이며, 복합연비는 7.2km/ℓ으로 연비등급은 5등급 입니다. 또한, 배기량은 3604cc이며, 인사화탄소 배출량은 250g/km입니다. 제일 중요한 뉴 카이엔 GTS 국내 판매 가격은 1억 3460만원으로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포르쉐 뉴 카이엔 GTS> 모델은 SUV 모델이지만 스포츠카 같은 느낌을 주는 차량입니다. 그래서 포르쉐코리아 대표도 "그 이름만으러도 최고의 스포티함을 상징하는 GTS 모델은 극한의 민첩성을 지닌 전형적인 포르쉐"라는 이야기도 한 것 같습니다. 확실히 그 이야기에 대한 자신감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눈에는 기존 SUV로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 입니다.


이번 포르쉐 카이엔이 국내 출시가 이뤄지면서 한국 도로에서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차량 가격이 1억 3460만원 이니 도로위에 아파트가 아닌가 라고 생각 합니다. 외제차(수입차)의 스포츠카 브랜드의 가격은 대부분 1억 선이 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거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접촉사고 처럼 외제차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데요.


차량의 가격에 대한 부분과 자동차보험중 대물보험으로 인한 보험료 때문에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대물보험을 1억부터 5억 10억원이 넘는 금액을 설정하면 당연히 보험료는 상승하게 되는데 보험료 때문에 가입을 않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해외차의 인식이 나빠지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주제였던 <프로쉐 뉴 카이엔 GTS>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아직까지 가솔린 모델만 존재하고 디젤 모델은 아니기 때문에 연비적인 부분에서 한번 놀랐습니다. 하지만 포르쉐 카이엔 모델엔 디젤 모델이 있기 때문에 슈퍼카나 수입차라고해서 디젤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긴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하단에 "공감♥"는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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