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방수기능 특허 등록 아이폰7에 적용될까?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에 방수 기능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애플은 물에 강한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수분으로부터 전자 부품을 보호하는 방법" 기술특허를 출원하여, 미국 특허상표국의 허가를 받아 등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재사인 삼성전자에서는 지난 2013년 갤럭시의 방수기능 파생상품 라인업인 "액티브"를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액티브를 선보인 이후 스마트폰 주력제품인 "갤럭시 S5"에 방수기능을 적용시켜 출시하였는데요.


하지만 삼성전자의 갤럭시S5 등 시중에 판매중인 방수 스마트폰과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나와 있는 스마트폰 대부분은 기기 외관에만 방수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애플이 특허로 등록한 아이폰은 스마트폰 내부에 있는 전자 기판을 방수 필림으로 코딩을 한 후에 실리콘으로 한번 더 감싸 수분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하여 안전한 스마트폰으로 탄생한다는 것입니다.



기기 전체를 방수 기능의 부자재로 덮어 버리는 방식 대신에 애플 PCB 등 중요 부품만을 수소성 물질로 코팅하여 수분으로부터 보호하는 차별화된 방법으로 특허를 등록한 것입니다.


이 방식은 "플라즈마화학증착(PACVD)" 공법을 이용한 것으로 증착을 통해 부품사이에 절연층을 만들어 고전압 부분이 수분(물)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전기회로의 합선 및 부식을 방지 합니다.


플라즈마화학증착(PACVD) 공정으로 가스에 전류를 흘려 플라즈마 상태가 되면 침전반응(액체 속에 있는 물질이 밑바닥에 가라앉음)을 유도하여 방수 물질을 부품 표면에 부착하도록 하였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의 방수 기능은 최대의 단점이 존재 하였습니다. 그 점은 스마트폰에 방수 기능이 들어가면서 외관의 부피가 커지는 부분이 있어 사용의 그립감이나 불필요한 부피로 인하여 사용자들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애플 아이폰 방수기능을 사용하면 절연층의 용도에 따라 1/100 ~ 1/1000mm의 두께로 형상이 가능 합니다. 공간부분으로 더욱 소형화로 이뤄지고 있는 현실에 모바일 기기에서 두께를 늘리지 않고 방수 기능을 구현했다는 부분이 이번 아이폰 방수기능의 제일 큰 효과와 상품성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아이폰 이용자들은 이번 아이폰 방수기능 특허로 인해서 다음 모델인 "아이폰7"에 방수기능이 포함될 것이라고 예상 하고 있는데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특허까지 등록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 입니다.


애플에서 올 4월 출시되는 손목시계형 웨어러블기기(스마트워치) "애플워치"와 스마트폰 잭에 방수 기능을 넣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애플에서는 앞으러도 지속적으로 방수에 관련된 부분을 더욱 발전 시킬 것 같습니다.



이번 아이폰의 방수기능과 같이 삼성전자에서도 "갤럭시S6"을 통하여 다양한 기술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을 보여주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점점 닮아가는 듯하면서 다르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S6"의 배터리 일체형과 메탈 바디 등은 아이폰을 닮아가고 있고, 이번 방수기능은 갤럭시를 닮아가고 점점 아이폰과 갤럭시의 비슷해진다는 느낌을 받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아니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차세대 스마트폰의 기능적인 강적을 더욱 개발하고 발전해 나갈텐데요. 어느정도의 스펙과 더 유용한 정보들이 쏟아져 나올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민유화의 "아이폰 방수기능 특허 등록"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하단에 "공감" 버튼은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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