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준비하기#2, 설 귀성길 귀경길 출발 전 자동차 점검 항목

이제 설날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설 연휴 자동차로 이동한다고 하는 답변자가 70%가 넘는 상태 이기 때문에 당연히 고속도로가 막힐 것이라는 예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 귀성길 귀경길에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차량을 점검하는 것이 필수 입니다.

 

차량 점검은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있을 때뿐만 아니라 항상 미리미리 소모품과 각종 점검은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차량을 오래쓰고 그리고 문제가 생기지도 않기 위해 이지요. 새 차량을 구매했는데 이런 사항을 모르게 되면 차량의 엔진과 각종 문제가 발생 하기 때문에 소모품은 교환시기는 미리미리 체크해두고 교환시기가 되었을 때 바로 교환해주는 것이 차량 점검을 하는데에 첫 요소입니다.

 

또한, 설 연휴 기간중 차량에 탑승자는 운전자 혼자가 아닌 온 가족이 함께 멀리 떨어진 고향으로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을 중요시 체크 하고 차량의 상태도 꼼꼼하게 살펴 중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됩니다. 자신으로 인해서 중간에 피해가 될 수도 있다는 부분이기도 하니 꼭 미리 체크 하시길 바랍니다.

 

① 타이어 공기압 체크 - 가장 주의해야 되는 부분이 가장 처음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번 설 연휴 극심한 정체 시간 때 귀성길과 귀경길에 오르면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부터 부산까지 총 8시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되어 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소 20~30km의 주행이 400km같이 주행시간과 거리가 길어지면 타이어의 마모는 더욱 심해지고 빨라질 수 있습니다.

 

타이어의 공기가 너무 적게 들어가 있게 되면 실연비가 감소되고 타이어의 수명도 짧아집니다. 그렇다고 타이어의 공기가 과도하게 드렁가 있게 되면 방지턱 같은 장애물을 넘어 갈 때 튕기는 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주행안전성이 떨어지고 위험 하게 됩니다. 장거리 운행을 하기 전에는 타이어 공기는 평소보다 약 10% 증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트레드 홈 체 - 타이어가 땅에 맞닿는 면을 "트레드"라고 하는데요. 이 트레드에는 홈과 문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트레드의 고무 층이 지나치게 마모되면 타이어 사이로 물이 빠져나갈 수 없게 되어서 타이어와 도로 표면 사이에 수막(땅과 타이어 사이의 물벽 층이 생기는 현상)을 형성하게 되는데요. 수막현상은 눈길을 운전하는 것과 같이 브레이크를 하여도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합니다.

 

체크하는 방법은 동전을 이용해 타이어 홈을 간단하게 체크할 수 있는데요. 동전을 타이어 트레드 홈에 넣었을 때 동전에 있는 이순신 장군(100원 기준)님의 모자가 보이지 않으면 정상적인 타이어라고 합니다.모자가 보이지 않는다면 타이어의 수명이 다했거나 교환을 해야 할 때라고 하니 꼭 체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③엔진오일 및 미션오일 - 엔진오일은 엔진 내부에 있는 부품들이 마모되지 않도록 할 뿐더러 엔진의 소음도 줄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 이유는 엔진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윤활유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엔진오일은 차종과 운전습관 주행 환경 그리고 계절에 맞는 오일을 쓰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 이유는 오일은 온도에 따라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주행 환경에 맞추어 사용하는 편이 가장 좋습니다.

 

엔진오일은 주행을 하기 전에 확인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요. 노란색 노즐을 당겨 나온 부분을 깨끗한 천으로 닦은 뒤에 측정을 하면 됩니다. F와 L사이일 경우가 정상적이며 모자를 경우에는 채워주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이물질이 있거나 엔진오일이 변색이 되었을 경우에는 엔진오일을 갈아주는 편이 좋습니다. 엔진오일을 가는 것은 전문적인 카센터나 서비스센터를 찾아가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미션오일의 경우에는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의 경우에는 교환이 필요없이 출시되는 경우도 있지만 차량의 특성상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10km 이상 주행을 했을 경우에 미션오일을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④브레이크패드 및 배터리 확인 - 처음 브레이크 패드는 바퀴 내부 앞뒤로 브레이크 디스크를 붙잡아 차량의 속력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데요.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 반응이 느리거나, 평소보다 제동 거리가 길어 진다고 소리가 난다면 브레이크 패드 마모를 의심해야 합니다. 점검 방법은 자량 바퀴를 뜯어 낸 후, 바퀴 안 브레이크 벨트를 살펴봐야 합니다. 이건 개인이 하는 것보다 정비소나 서비스센터를 찾아가서 확인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배터리는 자동차에 필요한 전력을 대신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가 방전이 되면 자동차의 움직이는 부분이 모두 멈추게 되는데요. 배터리 상태는 지속적으로 자주 점검을 해주는 것이 차량 운행에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영하 10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면 배터리의 성능이 10~20%이상 떨어지고 방전되기 쉽기 때문에 교체 주기가 지났는지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합니다.

 

배터리의 권장 교체주기는 2년이며, 블랙박스 같은 상시전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경우 블랙박스의 방전이 쉽게 되기 때문에 차량의 맞는 것을 선택해서 이용하는 편이 좋을 뿐더러 배터리 방전을 막기 위해 자주 주행을 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우선 예방 방법은 정비소를 가서 배터리 전압을 체크하고 전압이 낮아져 있을 경우에는 새 배터리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⑤각종 오일 및 액 충전 - 워셔액은 겨울철에는 크게 필요는 하지는 않지만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에는 먼지 제거를 위해 워셔액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셔액을 충전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부동액은 냉각수를 얼지 못하게 하고, 라디에이터나 관련 부품들이 부식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확인 방법은 자동차 보닛을 열고 녹색 부동액 용기의 수위가 HIGH와 LOW 중간에 위치를 하고 있으면 정상치 입니다. 또한 모든 사항은 자동차 주행 전에 점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브레이크 패드를 점검하셨다면 브레이크 액도 필수적으로 점검을 해줘야 하는 부분입니다. 브레이크 액은 페달을 밟으면 유압으로 피스톤을 움직여서 브레이크가 작동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렇기 때문에 브레이크 패드를 점검하셨다면 같이 브레이크 오일도 점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까지 자동차의 점검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했습니다. 주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안전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간 운전해야 하는 설날 (귀성길 귀경길)에는 꼭 점검을 하는 것이 좋겠죠. 추가적으로 점검을 해야 하는 부분은 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이 오기 전에 여러곳에서 무료로 자동차 무상정검을 하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있을 때 점검을 찾는 편이 좋습니다.

 

또한 장시간 주행을 하기가 어려워 운전자를 바꿔 운행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요. 이렇게 될 때를 보험특약을 잠깐 가입하는 편도 좋은 수단으로 보여집니다. 주행중 사고가 났을 시에 문제가 생기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이제 설 까지 몇일 남지 않았는데요. 꼭 출발 전 미리미리 자동차상태를 체크 하시고 즐거운 설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민유화의 설날 준비하기 2번째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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