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픈캐스트, 첫번째 메인에 올라가다 #1

Author : 민유화 / Date : 2015.02.12 18:12 / Category : # 이야기 (Story)/# 정보성


오늘 오전 9시에 잠시 블로그를 접속하였는데 드문드문 네이버 유입이 있길래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도메인을 바꾸고 나서 네이버 유입이 확 줄어든 상태였기 때문에 지속적인 포스팅을 하는게 답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꾸준하고 포스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답답해서 네이버 봇과 친해져야겠다 생각해서 시작한것이 네이버 오픈캐스트 였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자신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을 한 주제로 묶어서 내보내는 방식 이였는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가입하는 방식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추천인 5명에게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말이죠. 그렇게 부탁한 다음 생성하고 나서 꾸준하게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발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제는 우선 포스팅을 컴퓨터, 모바일, 자동차 관련이기 때문에 IT를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총 6개의 오픈캐스트가 발행된 상태 입니다. 아무래도 4개씩 묶어서 발행하기 때문에 매일매일은 불가능하고 주제가 쌓일때 마다 발행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까지 노력하는데 여전히 네이버 유입은 ㅠㅠ!! 좌절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보고 있는 도중에 제가 발행했던 글이 네이버 메인에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오픈캐스트를 시작하고 2틀정도에 올렸던 포스팅들인데 그것이 바로 오늘 2월 12일 오늘의 오픈캐스트에 선정이 되어서 메인에 걸리게 된 것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블로그의 포스팅은 네이버가 아니였기 때문에 비교 당하거나 아무래도 힘들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기대를 했던 것인데 이렇게 오픈캐스트가 발행이 되어서 다시 힘이 날 것 같습니다.


4개의 포스팅에서 모두 댓글이 달렸다는 알림이 스마트폰으로 전달 되게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가끔 1주일에 한개 정도 달릴까 말까 했던 댓글이 하나 둘 달리기 시작하였고, 축하한다는 메시지도 도착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네이버 이웃 커넥트도 메인에 달아놓았습니다. 많은 분들과 교류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말이죠.




그렇게 보고 싶었던 www.naver.com의 유입과 녹색 N마크 였습니다. 유입로그에 저렇게 꽉 채워주니 새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하네요. 다른분들에게는 이 부분이 별거 아닐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저는 즐겁기만 합니다. 머리털 나고 처음보는 장면이기 때문에요 ㅠㅠ!! 감동의 쓰나미!!


도메인을 변경하고 나서 구글과 다음에서의 유입이 조금 늘어난 것은 사실 인 것 같습니다. 아니면 포스팅을 꾸준히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모든지 열심히 꾸준히 양질의 포스팅을 하는 것이 답인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만 모든 유입사이트 봇들이 잘.. 긁어(?)가 주는 것 같은 느낌 이랄까요?



원래는 정상적으로 유입이 되었다고 한다면 이 시간대에는 200~300명의 유입이 있으셔야 정상 입니다.. 하지만 이미 1500명 가까이 되시는 인원분들께서 접속해주셔서 다..다시 한번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 파워블로거분들께서는 이정도의 유입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으신데요. 얼마전에 블로그를 들어가봤는데 3만명이 넘으시는 인원이 접속 하시고 하시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저는 그냥 수많은 블로거 중에 1명 이라고 생각 합니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은 이제 한 달 정도 되가고 있는 상태 입니다. 본 직업이 있는 상태에서 관리는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부분이였습니다. 꾸준한 포스팅과 어느 순간 귀찮음이 찾아올 수도 있는 부분이였기 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언젠간 끝은 존재 합니다. 자신이 하기 싫은 것을 의무적으로 한다는 것 자체도 웃기는 부분아닐까요?




처음으로 오픈캐스트 메인을 장식하면서 "추천캐스트" 부분에 민유화의 "오픈캐스트"가 소개가 되었습니다. 최근 2일간 메인에 오른 분들이라고 하는데요. 저를 제외하고 수많은 분들께서 캐스트발행을 하시고 계십니다. 다른 분들께서는 이미 포스팅이 400개를 넘어가시는 분들이 계시니 저는 100분에 1정도 인 것 같아서 아직은 갈 길이 멉니다.


그래도 이제 처음 6개중에 1개가 오픈캐스트 메인에 올라갔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가지고 시작하고 힘을 받았다고 생각 하고!! 더욱 더 좋은 포스팅을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지 양질의 내용이 좋은 포스팅이 제일 좋겠죠. 사진만 많고 글만 많다고 해서 그것이 최적화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오늘 메인에 올라가고 나서 많은 분들께서 민유화의 오픈캐스트(http://opencast.naver.com/YH191)를 찾아주셨습니다. 하루에 10명정도 오셨는데 오늘인 200명넘는 분께서 들렸다가 가주셨습니다. 구독자도 오늘만 20분이 추가적으로 해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많은 부분이 모자른데 이렇게 구독까지 눌러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아직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하시지 않으신다면 오픈캐스트 추천을 꼭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네이버 유입이 존재하기 때문에 해서 나쁠 것은 절대절대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꼭 추천 추천 해드립니다. 아직 하루가 지나려면 6시간이라는 시간이 남아 있기에 이 시간을 더 즐기고 싶습니다.


오늘 예정에 없던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관련된 포스팅이였는데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처음으로 이렇게 기쁜것은 처음 입니다. 오늘 들려주셔서 많은 포스팅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민유화오픈캐스트에 들려주셔서 구독신청해주시고 이웃도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설 준비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이상 민유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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