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플러스, 2달 사용 및 iOS 8.1.3 업데이트 후기

안녕하세요. 민유화 입니다. 이제 스마트폰을 아이폰6 플러스로 바꾼지도 이제 60일이 지나 3개월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용 하면서 저는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지금까지 스마트폰을 쓰면서 불편하다고 느낌점은 배터리 부분을 제외하고는 없었습니다. 제가 둔한 것 일까요. 그럼 지금부터 사용하면서 좋다고 생각하는 점고 불편하다고 생각 하는 점을 한번 말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아이폰 덕후처럼 하지 않겠다는 점을 약속 드립니다.

추가적으로 iOS 8.1.3업데이트 이후 좋아진 점과 고쳐지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버전이 8로 올라가면서 각종 버그들이 많아졌는데요. 우선 이 부분들이 계속 업데이트 되면서 고쳐지고 있기는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는 점 때문에 이용에 불편하신분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제가 아이폰6 플러스 골드를 선택한 이유는 몇가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디자인과 배터리 였습니다. 우선 후면이 전체적으로 골드로 되어 있었고 골드색이 고급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나왔던것보다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배터리 였습니다. 저도 안드로이드 폰을 쓰기 전에 아이폰 4를 사용했었는데 배터리 때문에 사용을 못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빠르게 달아 버려서 말이죠. 그래서 지속적으로 선태하지 않았고 눈에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버전은 전 버전과 달리 노트와 같이 큰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상태였고 배터리도 개선 되었고 디자인도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색이 아닌 골드를 선택한 이유도 그 이유 입니다.


고정식 지문 인식 시스템은 지금까지 나온 잠금 방법중에 제일 좋다고 생각 합니다. 잠금 방식은 계속 발전해 나왔습니다. 얼굴인식과 지문인식 보이스인식 등등 있고 추가적으로 얼마 있으면 홍체인식이 나온다고는 합니다만 잠금을 제일 쉽고 보안까지 생각한다면 지문인식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지문인식을 시도했었지만 지문 범위를 여러번 등록 해야된다는 불편함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6에서도 지문인식이 잘 안되는게 있습니다. 바로 춥거나 손가락이 차가울 때 입니다. 그럴 때는 지문 인식이 잘 되지 않는 다음 점을 사용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패스워드로 잠금을 해야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빠르게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우선 이 부분은 이번 버전에 추가된 기능 입니다. 한 손 조작 시스템 기능은 상단에 있는 어플이 엄지로 선택이 가능 하게끔 밑으로 내려 오는 기능을 말합니다. 이 기능은 플러스의 경우에는 화면이 크고 손가락이 위까지 가지 않기 때문에 개발된 기능 인데요. 우선 아이폰은 한손으로 뭐든것을 다 할 수 있다라는게 컨셉 이였는데 화면이 커지면서 이 부분이 없어지면 안되기 때문에 개발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잘 사용 하지 않습니다. 그냥.. 홈버튼 2번 터치보다 남은 손으로 클릭 하기 때문이죠. 굳이 급하게 사용할 때는 제외 하고는 이용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능이 있다는 점이 좋음 점이겠죠?


우선 저는 이 부분이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한 사항 입니다. 그런데 저만 불편해 할 수 있는 부분 입니다. 그것은 음성메모와 통화녹음에 관한 부분 인데요. 우선 아이폰에서도 음성메모는 존재 합니다. 하지만 통화녹음이 없어서 조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를 사용 했기 때문에 통화녹음이 있었는데 스마트폰을 바꾸고나서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어플로 케어가 될 줄 알았는데 그것 마저도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고객센터나 다른 사람들과 통화시 통화녹음이 필요 할 때가 있는데 그 부분이 해결이 안되서 불편함이 있습니다. ㅠㅠ


우선 이 부분은 전 버전에 존재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번 버전부터 사용을 해봐서 그런가요. 아니면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해서 그런가요.. 이렇게 손전등, 시계, 계산기, 카메라 등이 밑에 표시 되어서 원터치로 바로 실행이 가능 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손전등은 안드로이드는 어플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카메라를 켜서 플래쉬를 켜야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6에서는 손전등이 따로 있어서 편안함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햇갈리는 점은 상단에 있던 블루투스, 와이파이가 밑으로 이동했다는 점이 어색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설명 드릴 부분은 iOS 8.1.3의 관해서 입니다. 몇일 전에 애플에서 iOS 8.1.3 버전을 공개 했습니다. 목적은 각종 버그 수정과 안정화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나 표면적으로 무엇이 변했나를 확인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릴까 합니다.

우선 수정된 부분은 카메라 첫 촬영이 무음으로 되었던 부분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전 버전에서 그렇다는 것을 느겼는데 버그 인줄을 몰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개선이 되어서 촬영 했을 때 소리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정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와이파이 유실 인데요. iOS 8버전으로 들어오면서 와이파이 사용에 대해서 불편함감이 있기 시작 했습니다. 와이파이가 유실되고 끊기고 하는 부분이 자주 나타나기 때문 입니다. 이 부분은 이번 업데이트에서도 수정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또한, 수정된 버그는 배터리 소모의 관련된 내용 인데요. 배터리 소모가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저는 잘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용량이 최적화 되었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만족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저가 16GB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용량 1G가가 엄청 커 보인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기 때문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고 게임을 많이 하신다면 부족한 메모리 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업데이트 공간이 최적화 되었다고 해서 그점에서는 만족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추가적으로 페이스타임 애플ID 메시지의 대한 버그 부분도 수정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사용하지 않는 부분들이라서 느끼지는 못하지만 각종 버그들과 뒤틀림이 수정 되었다고 합니다. 계속적으로 변경 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수많은 버그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폰6 플러스를 2달정도 사용해 보고나서 리뷰를 남겨 드립니다. 각각 스마트폰 마다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사용 하냐의 따라서 틀린 것 같습니다. 자신이 만족하는 부분이 어느것인지 어떻게 추가 되었으면 좋겠는지가 있겠지만 완벽하지 못하는 거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을 뿐이지 화나는게 아니기 때문 입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저는 좋다고 느낍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추가 되었으면 하는 부분과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이 부분들은 언젠간 고쳐질 것이라고 믿어야죠. 사용 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니까요. 지금까지 민유화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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