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6, 디자인 유출과 스펙 루머 5가지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유출과 스펙 루머 5가지

삼성전자에서 3월 2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MWC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이스)기간 중에 갤럭시S6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우선 공개된 바로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혀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갤럭시S6의 디자인이 유출되면서 점점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하였습니다.

PhoneArena에서 익명의 플레이어가 갤럭시S6의 프로토 타입 디자인이라며 유출한 사진을 공개 했습니다. 루머로 알고 있던 디자인과는 다르게 카메라 부위가 튀어 나와 있다는 단점이 눈에 뛰게 보이는데요. 이 부분은 아이폰6의 경우와 똑같은 것 같아 보입니다. 아이폰6도 카메라 부분만 튀어 나와 있는 점이 단점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이번 갤럭시S6도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이전 작인 갤럭시S5에서는 하단에 위치하고 있던 LED플래쉬, 그리고 심박 센서가 정면으로 봤을 때 좌측으로 이동 하였으며, 메탈프레임과 강화유리 디자인은 루머와 일치 하는 부분입니다.


프로세서 (Processor)

우선 처음으로 전망되었던 갤럭시S6에 스냅드래곤 810이 탑재 될것이라는 예측과 루머가 있었지만 최근까지 발열 문제로 엑시노스 7420을 사용 될 것이라는 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우선 엑시노스 7420으로 출시가 된다고 하면 현재 나와 있는 아이폰6의 퀄리티보다는 상당히 떨어지는 스펙으로 출시가 된다는 점이 주목할 점이다.

하지만 오는 30일 퀄컴에서는 스냅드래곤 810은 발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LG G플렉스2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하자가 발견되거나 이상이 발견된 부분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그 이후 삼성전자와 3월까지 발열문제를 해결 하겠다라는 기사보도도 나왔는데요.

여기서 또 하나의 쟁점이 나왔습니다. 삼성전자가 14nm 공정으로 만든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7 옥타"를 내년 초에 출시할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6"에 탑자 한다라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엑시노트7 옥타는 고성능 빅코어(ARM 코어텍스-A57) 4개와 저전력 리틀코어 4개(ARM 코어텍스-A53)로 이뤄진 옥아코어 제품, 향샹된 모바일 이미지 압축기술(MIC)이 적용되어 현재 최고의 성능을 보유했다고 합니다.

HMP(이종멀티프로세싱)도 적용돼 이전 엑시노트5 옥타보다 57%의 CPU 성능이 개선되었고, 말리 T-760 GPU가 장착되어 그래픽 처리 성능이 74%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우선 정확하게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갤럭시S6의 어떻게 탑재가 되어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배터리 (Battery)

갤럭시S6에서는 뒷면 커버가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 금속 바디로 대용량 일체형 배터리를 체택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 출시하면서 지속적으로 일체형 배터리라는 문제점을 장점으로 살리기 시작했는데요. 아이폰의 배터리 문제는 너무 빨리 사용 해버린다는 것과 충전을 해야 되는 번거로움 이였습니다. 하지만 배터리 최적화와 대용량 배터리로 점점 보완을 해나가면서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디자인적으로도 일체형이기 때문에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 부분이여서 그런가요. 이번에 갤럭시S6에서 아이폰과 같은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 한다는 것 같습니다. 지속 적인 고집으로 밀고 나가는 부분이 아닌 좋은 것을 채택해서 사용 한다는 점이 삼성의 선택 이겠죠?

여기서 갤럭시S6이 일체형 배터리를 선택한 이유중 하나로 볼 수 있는 것은 출고가를 낮추기 위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갤럭시노트4의 경우에도 출고가를 낮춘다고 추가 배터리를 구성품에 넣지 않을 뿐더러 충전하는 케이스도 주지 않았다는 점이죠. 그런식의 출고가 낮추기라면 사용자들은 어이가 없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다시 돈주고 사야 되는 부분이니까요? 하지만 이번에 일체형으로 나온다고 하면 그런 부분이 개션이 됬다는 점과 출고가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있을 것 같다고 봅니다.


# 지문인식 (아이폰6 고정 지문인식)

갤럭시S5에서 채택했던 기존 스와이프(문지르는 방식) 대신 애플 터치 아이디와 같은 지문인식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지난해 처음으로 지문인식 센서를 채용해서 갤럭시S5 미니, 갤럭시 알파, 갤럭시탭S,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등 기기들에게 지문인식 센서를 적용해서 확장 했었는데요.

하지만 스와이핑 방식의 센서들은 애플에서 가지고 있는 터치ID 센서보다 인식률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사용자들은 복수의 각도들에서 지문을 등록해야 하지만 이러한 방법에 대해서 아는 사람도 적고 귀찮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야가 나온 부분이였습니다.

애플의 터치 방식은 문지르는 방식보다 접촉면이 넓어 정확하고 빠르게 지문을 인식할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에서 터치 방식을 도입할 경우 지문 인식을 위해서 갤럭시 S6의 홈버튼이 전작보다 크게 만들 것으로 예상 하였지만 홈버튼은 그대로 가고 시스템을 통하여 개편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 방수기능 제거 

우선 지난 2013년 갤럭시 S4 액티브라는 모델명으로 방진방수 기능 특화 모델을 처음 선보였는데요. 그리고 다음해 갤럭시S5에는 IP67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을 탑재하였습니다. 먼지 유입 장지와 1m 수심에서 약 30분 정도 버틸 수 있는 등깁이지만 사실 쓸만한 수준이라고 볼 수는 없는 것이였지요. 그냥 생활방수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갤럭시 S5에 방진방수 기능이 있음에도 갤럭시 S5 액티브 모델을 별도로 출시하기도 했었지요.

그래서 이번 삼성전아는 갤럭시S6에는 방진방수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우선 아이폰6의 경우도 출고가가 낮게 측정되어 출시되어지는 마당에 삼성전자에서 불필요하게 제조 공정이 복잡하고 단가 상승이 되는 방수기능을 가지고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이번 갤럭시S6의 경우에는 방수기능을 제거하고 나올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 삼성페이 기능 추가 

삼성전자가 비자카드 등과 손잡고 자체 간편 결제시스템인 "삼성페이"를 만든다고 하는데요. 이는 애플의 자체 결제 시스템인 "애플페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만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선 지난 하반기부터 애플은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애플페이를 주력 하고 있었는데요. 그것에 대항하기 위해서 비자카드와 보안업체인 맥아피와 손을 잡고 삼성페이를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비자와의 제휴를 통해 모든 종류의 비자카드가 삼성페이에서 자동으로 호환되도록 하는 시스템, 동시에 보안 분야의 강자인 맥아피의 솔루션으로 스파이웨어, 스팸, 바이러스, 카드번호 유출 등 서비스상에서 발행 할 수 있는 보안 문제를 막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삼성전자도 점점 돈을 버는 생각 보다는 이런 기능 하나하나를 만들고 추진해서 더욱 간편하게 만들면 좋은 거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간편하고 보안이 낮다고 하면 사용 가치가 없겠죠. 아이폰에서는 공인인증서의 경우에도 하나하나 보안을 신경쓰지만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는 하나의 공인인증서로 모두를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보안의 취약 하다는 판단입니다. 이런 부분들도 개선해서 신경써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갤럭시S6의 전체적인 스펙

갤럭시S6의 포로토타입의 스펙은 구글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운영체제, 3GB 메모리 또는 4GB 메모리, 5.5인치 QHD 디스프레이, 20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내장 될 것 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프로세서의 경우에는 엑시노스 7420과 스탭드래곤 810프로세서, 그리소 엑시노스 7 옥타로 압축되고 있는 상태 인데요. 아무래도 삼성에서는 본인들이 개발한 제품을 사용한다면 엑시노트 7 옥타를 채택하여 사용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공개 되지 않은 상태 이기 때문에 정확한 출시를 기다리면 확실한 스팩 정보가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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